김윤정 신임 사무총장 취임
김윤정 신임 사무총장이 3월 1일자로 취임하였습니다. 위원회 설립 이래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김 사무총장은 1999년 위원회에 입사해 광주사무소장, 조사1팀장 등을 역임했으며, 2021년부터 운영본부장으로 재임하며 사무처 운영 업무를 총괄해왔습니다. 김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“열림과 포용의 자세를 잃지 않고 경청하는 사무총장이 될 것”이라며 “사무처가 한 단계 더 성숙한 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는 포부를 밝혔습니다.
신임 중재위원 위촉
3월 8일자로 아래와 같이 중재위원 4인이 새롭게 위촉되었습니다.
| 중재부 | 성명 | 대표이력 |
|---|---|---|
| 서울제3중재부 | 성항제 | (전)이데일리 편집국장 |
| 서울제6중재부 | 한윤희 | (전)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|
| 경기중재부 | 이상이 | (전)MBC 심의실 심의위원 |
| 제주중재부 | 김치훈 | (전)한라일보사 정치경제부장 |
교육 연수 참석자 모집
위원회는 오는 3월 29일(금) 한국프레스센터 11층 언론중재위원회 제1강의실에서 장애인 가족, 장애인 시설 및 단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연수를 실시합니다. 이번 연수는 조정 사례와 차별 금지 관련 시정권고 사례를 통해 인격권 침해 및 언론분쟁 예방 등에 관한 내용을 학습하고, 장애인 관련 보도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. 아울러 이날 연수에서는 김기룡 중부대 중등특수교육과 교수가 ‘언론 보도 속 장애인에 대한 인식 실태와 개선방안’을, 박지영 한겨레신문 기자가 ‘장애인 지하철 시위와 장애인 인권을 다루는 언론 보도의 현실과 문제점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.
※ 참가문의 : 02-397-3065
언론중재위원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, 15층 프레스센터빌딩
대표전화. 02. 397. 3114 | Fax. 02.397.3069
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[수신거부]를 클릭하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