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letter.
Vol.310 | 2025. 02. 28
2025년 2월 17일자로 아래와 같이 신임 중재위원이 위촉됐습니다.
| 중재부 | 성명 | 주요 약력 |
|---|---|---|
| 서울제2중재부 | 김 신 |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|
| 서울제5중재부 | 배정근 | (전)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|
| 서울제7중재부 | 송대근 | (전)동아일보 논설위원 |
| 부산중재부 | 성현철 | (전)국제신문 편집국장 |
| 경기중재부 | 황선욱 | (전)YTN 디지털센터장 |
| 강원중재부 | 이관열 | (전)한국방송공사 책임연구원 |
| 전북중재부 | 이해석 | (전)중앙일보 호남취재본부장 |
| 경남중재부 | 최성안 | (전)한국방송공사 포항방송국장 |
위원회는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5일에 걸쳐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생 24명을 대상으로 ‘예비법조인 연수’를 실시했습니다. 이번 연수는 ‘판례로 보는 언론재판의 쟁점과 실무’를 주제로 한 선승혜 대구지방법원 판사의 특강과 ‘법조전문기자에게 듣는 취재현장’을 주제로 한 백인성 KBS 법조전문기자의 특강 등 현직 법조계 및 언론계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알찬 강의들로 구성했는데요. 특히,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및 현직 중재위원과 함께 위원회의 역할과 언론조정현황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위원회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언론인을 지망하는 대학생 및 졸업생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‘대학생 연수’를 실시했습니다. 이틀간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SBS 이동원 PD, 채널A 서상희 기자, 연합뉴스 신현우 기자, 한국일보 김도형 기자 등 다양한 언론사에서 재직하고 있는 현직 언론인들을 초빙해 언론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.
오늘의 뉴스레터가 마음에 드셨다면?
언론중재위원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, 15층 프레스센터빌딩
대표전화. 02. 397. 3114 | Fax. 02.397.3069
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[수신거부] 를 클릭하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