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이달의 주요뉴스] 언론중재위원회, 사랑과 나눔 활동 계속 이어가
언론중재위원회, 사랑과 나눔 활동 계속 이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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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중재위원회는 올초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단을 출범하고, 법률적 지식과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당사자의 무료변론을 위해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.
사회공헌단(단장 권성 위원장)은 지난 2월 구세군영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도서 및 책장을 기증하고, 4월 불암산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친 데 이어 5월 10일에는 경기도 양평군 소재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창인원을 방문해 의류 200여 점과 쌀 30포대를 기증했다.
이날 언론중재위원회 권성 위원장, 권오근 운영본부장과 사회공헌단 단원들은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이경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함께 창인원의 설립배경, 운영현황, 재정문제 등에 관한 간담을 나눈 후 교육시설, 의무실, 물리치료실 등의 보호시설을 둘러보았다.
권성 위원장은 “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창인원의 뜻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”면서, “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지속적 교류를 통해 지원을 이어나가고 싶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사회공헌단은 앞으로도 각종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, 저소득층 지원활동, 성금기부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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